부모가 떠난 집에서 자기들끼리 이쁘게 잘 자란 세 자매가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처음 만난 이복동생을 집으로 데려온다.

현실에 있을 법 하지 않은 이 이야기가 말이 되게 느껴지고 때론 가슴을 저미는 감동을 준다.

“아버지는 다정한 사람이었지만, 구제불능이었다.”가 “아버지는 구제불능이었지만, 다정한 사람이었다.”로 바뀌어간다.

아야세 하루카, 나가사와 마사미는 정말 좋은 배우로 성장했다. 히로세 스즈라는 신인을 발견했다.

Posted by:박세희 (Park Sehee)

성장의 기쁨, 나눔의 즐거움. hubby, daddy of two sons, lawyer, ever lea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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