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철 변호사님 특강 들었다

신흥철 변호사님 특강 내용에는 두고두고 기억할 알짜가 많았다. 들으면서 이것저것 메모를 했는데, 이 메모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된다.

바쁜 중에도 특강에 임해주신 신 변호사님과 특강을 준비해주신 이미현 교수님 그리고 GBS 회장단에 감사드린다.

신 변호사님 말씀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겸손”이었다. 평범한 말일수도 있지만, 약력을 소개하는 것만으로도 남들의 부러움을 살 수 있는 분께서 하신 말씀이라서 그런지 더욱 와닿았다.

요즘은 자신을 적극적으로 PR해야 살아남는 그런 시대가 아닌가. 이런 의문이 있을수도 있지만, 낭중지추의 실력과 겸손한 자세를 쌍수(雙修)하여야 한다는 뜻으로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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