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장 28절, 채플 성경봉독을 읽었다

누가 오늘 채플 들었을까. 과방 갔다가 채플 성경봉독을 읽었다:

공중의 새를 보아라.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으나,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새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가운데서 누가, 걱정을 해서, 자기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 어찌하여 너희는 옷 걱정을 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 마태복음 6:28-28.

우리는 산다. 왜? 우리는 열심히 산다. 왜? 무엇을 위해? 더 잘 먹고, 더 잘 입기 위해? 하늘 아버지께서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를 굽어 살피신다. 그러니 먹고 입는 것을 걱정마라. 그깟 것에 연연하지 마라. 더 큰 것을 보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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